신기하더군요.
비오는날이었지만 천둥이아닌건 확실했습니다.
더 포스가 셌으며 소리와동시에 약간의 진동이일어나니..
아무튼 강원도인가 강릉인가 저번에 지진났던것의 여진이라고하더군요.
다행입니다.
인터넷이 0.3초 끈긴이유가 그건아니겠져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농담이구 인천 서구에는 그런느낌 없었습니다.
ㅎㅎㅎ 여긴 멀어서 다행이네요.^^아무쪼록 조심허세요..비도많이오네요 아놔..
우리동네엔 창문이 흔들리던데 +_+''
물론 바람때문이였습니다 ㅎㅎ
전 전혀 못느꼇는데..
들리는 유언비어로는 3개월 후에 아이티만큼의 강진이 올 것이라 하네요
요즘 세계 곳곳에서 안좋은 소식이 들려서 그런지, 출처불명의 이야기가 퍼지면 많이들 술렁이는 것 같습니다.
그래서 그런지, 영화 2012처럼 방주를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^^
좋은 조짐이다
그래서 오늘 철권을 하는데 조금씩 끊킨거였군
전 그때 위층에서 누가 뛰었는줄 알았음..ㅜ.ㅜ;;
우리나라도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구 하던데 무섭네요
서비스 링크
경기도라고 하는거 같던데..
저도 책상이 약간 움직이는걸 느꼈거든요 ㅎ